韓 양궁, 53년 만에 패럴림픽 ‘노메달’…“세대교체 필요”



한국 장애인 양궁 대표팀이 53년 만에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노메달’에 그쳤다. 김민수(22·대구도시철도공사)-조장문(55·광주시청) 조는 4일 일본 도쿄 유메노사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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