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자존심 지켰다



고진영(26)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지 1주일 만에 올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반전에 성공하며 23일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 여자골프 메달 사냥에도 청신호를 밝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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