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국제고, 여름 고시엔 첫 출전서 ‘4강 돌풍’



일본에 있는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가 고교 야구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고교 야구에서 ‘꿈의 무대’로 불리는 전국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에 처음 출전해 4강까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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