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끝내기’ 김현수 “선수들 포기하지 않았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김현수(33·LG 트윈스)가 끝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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