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도 못한 부문별 1위… 오지영이 해냈다



2020 도쿄 올림픽 시작 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리베로 오지영(33·GS칼텍스)에게는 ‘물음표’가 따라다녔다. 오지영은 5,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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