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스타가 되어 돌아온 수영 황선우, 공항 환영인파에 얼떨떨



“제 방 침대 가서 빨리 눕고 싶네요” 한국 수영의 새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메달을 수확하지는 못했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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