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왕’ 타이틀은 누구에게?… 김혜성-박해민 2파전



팀마다 50경기 이상씩을 치르면서 프로야구 타이틀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도루왕 레이스에서는 키움 김혜성(22)과 삼성 박해민(31)의 대결이 뜨겁다. 질과 양에서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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