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더위에 힘 못 쓴 박인비 “英 날씨 시원해요”



‘골프 여제’ 박인비(33·사진)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18일 영국 스코틀랜드 카누스티 골프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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