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메이저대회 앞둔 박인비 “코스와 날씨를 즐기고 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을 앞둔 박인비(33·KB금융그룹)가 대회가 열리는 코스와 날씨에 만족감을 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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