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온다… 파리 공항에 팬 몰려 ‘축구의 신’ 환영



바르셀로나를 떠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가 푸른색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유니폼을 입는다. CNN, BBC 등 해외 매체들은 10일 “메시와 PSG가 2년 계약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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