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도 큰 적…러시아 양궁선수, 경기 중 실신



2020 도쿄올림픽에선 코로나19뿐 아니라 무더위도 큰 적이다. 강한 햇빛 아래서 경기를 펼친 양궁 선수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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