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떠나는 메시, 결국 눈물이 왈칵



‘축구의 신’을 품기 위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SPN, 스카이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은 9일 “PSG가 리오넬 메시(34)에게 2년+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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