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유소연, LPGA 2인 1조 대회 첫날 공동 7위 선전



박인비(33)와 유소연(3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30만 달러)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 박인비-유소연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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