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등 태극낭자, 텃밭 마라톤 클래식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고진영의 챔피언 등극과 함께 2개월간 이어져 온 태극낭자들의 침묵이 끝났다. 이번 주에는 박인비(33·KB금융그룹) 등 또 다른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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