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이어 남자 양궁도 으뜸…막내 김제덕 랭킹라운드 1위



한국 양궁 남자 대표팀의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이 랭킹라운드를 1위로 통과했다. 김제덕은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랭킹라운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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