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선수에서 심판으로… 현숙희, 25년만에 올림픽 무대 섰다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경기가 진행된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부도칸에 25년 만에 올림픽과 재회한 이가 있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유도 여자 52kg급 은메달리스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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