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조금 쑥스럽지만…” 동료들이 기억한 김연경



김연경(33·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의 2020 도쿄 올림픽 도전이 끝났다. ‘캡틴’ 김연경은 “힘든 순간에도 하나가 돼서 싸울 수 있었다”며 대회를 마친 소회를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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