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대신 ‘활’ 잡은 김민수, 패럴림픽서 금빛 과녁 ‘정조준’



대한민국 장애인 양궁 ‘대들보’ 김민수(23·대구도시철도)가 2020 도쿄 패럴림픽에서 금빛 과녁을 조준한다. 김민수는 어릴 적 친구와 놀면서 건물 2층 높이 담벼락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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