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할당’ 양현종, 운명의 일주일 시작…KIA 복귀 가능성도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의 거취를 결정할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됐다.양현종은 18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은지 하루 만에 지명할당됐다. 지명할당은 40인 로스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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