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배드민턴 이삼섭, 고열 탓 결승서 기권패…아쉬운 銀



장애인 배드민턴의 지주 이삼섭(51·울산중구청)이 컨디션 난조 탓에 결승에서 기권했다. 그래도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동섭(50·제주도)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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