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세계 2위 최인정, 258위에 충격패…16강행 불발



여자 펜싱 메달권으로 기대를 받던 최인정(31·계룡시청)이 첫 판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최인정은 24일 오전 일본 지바 마루카히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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