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흥국생명 이다영, 그리스 PAOK 테살로니카로 임대 가닥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세터 이다영(25)이 해외 무대로 나선다. 25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구단은 오는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선수등록을 마친 뒤 이다영을 그리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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