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내년 세계선수권 찍고 파리올림픽”



“놀랍네요.” 휘둥그레진 눈이 영락없는 10대였다. 한국 수영의 희망으로 떠오른 황선우(18·서울체고·사진)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날 공항에는 황선우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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