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테니스 간판’ 오상호, 첫 경기서 54분 만에 승리



“첫 경기를 잘 풀어서 다행이다.” ‘한국 휠체어테니스 간판’ 오상호(41·달성군청·세계랭킹 54위)가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남자 단식 1회전에서 54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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