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공기소총 권은지·박희문, 아쉬운 탈락 속 희망 쐈다



사격 대표팀의 ‘막내’ 권은지(19·울진군청)와 박희문(20·우리은행)이 침체기에 빠진 한국 여자 공기소총에서 희망을 쐈다. 권은지와 박희문은 24일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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