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6→45:42… 사브르 여전사들, 기적의 동메달



‘맏언니’ 김지연(33)이 동메달까지 마지막 1점을 남겨뒀을 때 동생들은 주저앉은 채로 경기를 지켜봤다. 떨리는 마음에 경기를 지켜보지 못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선수들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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