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높인 1cm… 우상혁, 육상 사상최고 4위



1cm 올리는 데 24년이 걸렸다.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사진)이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육상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우상혁은 1일 일본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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