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뒤 파리올림픽, 내가 최연소 태극전사”



“(신)유빈이 누나 기록 경신요? 도전해 보겠습니다!” 탁구 유망주 권혁(13·동산중)에게 최연소 올림픽 탁구 국가대표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23일…
기사 더보기


클릭! ☞정치 뉴스 정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