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패’ 고희진 감독 “배구의 소중함 느꼈다. 좋은 경기로 리그에 보답할 것”



아쉽게 3패로 컵대회를 마친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이 다가올 시즌에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삼성화재는 18일 경기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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